태그 : 잠비아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후보정 작업한 아프리카에서 찍은 사진 몇장

정신적 여유가 사라진지 백만년전이라서 출사도 제대로 못가고 있는 마당에 추억도 되살릴겸 가지고 있던 사진들 재탕하는 재미가 쏠쏠하다.아래 5장은 아프리카 여행중에 찍은 사진들이다. 원본 사이즈 그대로 못올리는게 안타까울뿐이다.클릭하면 좀 더 큰 이미지로 볼수 있다.

잠비아 리빙스톤의 짐바브웨 길거리 마켓 동영상

 해외에서 수입되는 식음료등이 판매되고 있다.전부 중고의류 보통 한국돈으로 6~7000원 선에 판매되고 있다.잠비아 리빙스톤 시내에 있는 "짐바브웨 길거리 시장" 의 모습 이곳에는 담배 술 그리고 수입제품등 다양한 제품들이 판매되고 있다. 그 제품중 상당수는 메이드 인 차이나 제품들이다.

2008년 08월 08일 술마시는 10살짜리 소년...

전날 꽤나 심하게 돌아다닌 관계로 무쟈계 피곤했는지 꽤 푹잤다..  7시 30분에 일어나서 씻고 옷 갈아입고 집을 나서서 말라위 대사관으로 가서 순조롭게 비자발급을 완료 받고 미니버스를 타고 타운으로 가서 또다른 시장이 보이길레 그 곳을 돌아다녔고 그곳에 도매 상가들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거기서 샵관계자로 보이는 사람과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었...

2008년 08월 07일 05일과 06일 포함 루사까에서의 일상

5일 날 아침 일찍 일어나 짐을 정리하고 버스 정류장으로 이동했다. 전날 예약을 했고 70000콰차(약 2만원정도) 7시 30분에 출발해서 예정된 시간은 7시간 이라고 나왔었다. 출발할때 빈자리가 꽤 많길레 아 쾌적하게 가겠구나 라는 착각에 잠시 빠졌었고 그 차각은 30분이 지나서 멀미로 깨지게 되었다.잠비아 수도 도시인 루사카의 상징적인 빌딩..&nb...

2008년 08월 04일 리빙스톤에서 만난 친구

오전에 일어나서 루사카로 가기로 정하고 밖에 나가서 교통편을 알아봤다. 시내쪽으로 가다보니 버스 정거장이 보이고 옆에 손으로 쓴 큰 글씨로 루사카 50000콰차 라는 문구가 보였다. 예약 필요 없고 내일 7시까지 여기 오면 된다고 했다. 그리고 나서 시장으로 가서 아버지에게 보낼 잠비아 담배 한보루를 샀다 우체국이 문을 닫아서...

2008년 08월 02일 리빙스톤에서의 첫날

오데뜨 가족의 차를 얻어타고 거의 24시간을 달려서 밤늦게 리빙스톤에 도착해서 샤워를 한 후 바로 조금의 컴퓨터 시간을 가진 후 바로 잠자리에 들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씻고 백배커 옆에 있는 슈퍼마켓에서 과일음료 하나와 초코 비스켓 2개로 아침을 때우고 동안에 적은 글을 블러그에 첫 올리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나서 환...
1


SBS 라디오

米소녀 위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