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나미비아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후보정 작업한 아프리카에서 찍은 사진 몇장

정신적 여유가 사라진지 백만년전이라서 출사도 제대로 못가고 있는 마당에 추억도 되살릴겸 가지고 있던 사진들 재탕하는 재미가 쏠쏠하다.아래 5장은 아프리카 여행중에 찍은 사진들이다. 원본 사이즈 그대로 못올리는게 안타까울뿐이다.클릭하면 좀 더 큰 이미지로 볼수 있다.

강렬한 파도 나미비아 스와코프문트

나미비아에 해변도시 스와코프문트

그랜드 캐년 다음으로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협곡 피쉬캐논리버 in 나미비아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규모의 나미비아에 있는 피쉬캐논리버 입니다. 규모로는 두번째지만 오래되기로는 세계최고죠.그 웅장함이 화면에 모두 담기지 못한것 같아 좀 아쉽네요.

2008년 07월 31일 빈트훅_오데뜨 가족의 계획이 변경되어서 하루 더 이 곳에 머물게 되었다

오데뜨 가족의 계획이 변경되어서 하루 더 이 곳에 머물게 되었다. 어제 환전할 때 현지돈 400달라 정도 남겨서 다행이지 아니였으면 몇번 시내를 왔다갔다 했어야 될을 지도 모른다. 어제 오후에 일기도 쓰고 이것저것 잡다하게 하다가 심심해서 거실에 앉아서 노트북으로 오락을 했는데 그 사이 바네사 라는 앙골라 아가씨의 남자친구과 왔고 구면...

2008년 07월 27일 과 28일 양일간 백패커 유나이트 에서

어제 11시쯤에 조한 알베르체 스트리트에 있는 cardboard backpackers 에 들어가서 인터넷으로 예약을 했다고 하니 방이 다 차서 불가능 하다고 한다. 그래서 그 쪽에서 소개해주기를 backpacker united 를 소개 해줘서 걸어서 가봤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나쁘지 않았다. 그래서 4일밤(4박5일)을 예약해서 짐을 풀고...

2008년 07월 26일 트럭킹 투어 사람들과 마지막 하루....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아침을 먹고 카메라와 노트북을 챙겨서 거리로 나섰다. 노트북을 챙긴 이유는 인터넷 카페에 가기 위함이였다. 오랜만에 인터넷이 좀 괜찮게 되는 곳이라서 맘놓고 동안 못찾았던 정보 메일 등등 할일들을 다 하고 좀더 도시를 돌아다니다가 점심시간이 되어서 사람들과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나는 햄버거를 시켰고 다른 사람들은 피자를 시...

2008년 07월 25일 스와코프문트

아침에 일찍부터 달려서 윌비스 베이에 도착했다. 해변가에서 점심을 먹었지만 운이 안좋았던건지 플라밍고 무리도 못보고 펠리칸도 못봤지만 아무렴 어떠리 좋은 사람들과 함께 여행하는데 말이다.   그리곤 스와코프문트에 듄 로지 호스텔에 도착해서 짐을 내리고 도시를 돌아다녀보기도 하고  그리고는 사람들과 멋진 레스토랑에가서 ...

2008년 07월 24일 듄

아침일찍 일어나 듄 이라는 곳으로 이동했다. 모래로 이루어진 산…. 엄청나게 부드러운 모래…그곳에서 떠오르는 태양을 보고 많은 사진을 찍고  장난기 넘치는 욘석들 사진과 동영상도 찍어 주고  올해 16~17살인 녀석들인데 어찌나 귀엽던지 J욘석들 말고 라라라는 친구도 있다 그리곤 조금 달려서 국립공원에 들어가...

2008년 07월 23일 나우클루트 공원

아침일찍일어나서 출발해서 달리는데 중간중간에 스프링복 이라는 동물과 다른 동물들이 보일때마다 조지가 잠깐씩 세워줘서 사진을 찍을 수 가 있었다.  이날은 상당히 많은 시간을 달려서 다들 조금씩 지쳤는데 그래도 밤이되니 사람들끼리 좋은 대화도 나누고 좋은 추억도 만들고 좋았다.     

2008년 07월 21일 과 22일 양일에 대한 일기 피쉬 리버 캐논

20080721하루종일 달리기만 하다 점심때에는 잠시 테이블이 몇 개 있는 장소에 들려서 점심을 해결하고 또 몇시간을 한참 달려서 플리커 크랙이라는 백배커에 도착해서 텐트를 치고 나는 집에 전화를 좀 하고 전날 너무추워서 조금 감기에 걸린 것 때문에 몸이 힘들어져서 암것두 안하고 그냥 잤다. 정말 땅떵어리는 넓으면서 땅은 척박하다. 몇시간이고 ...
1 2


SBS 라디오

米소녀 위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