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나미비아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후보정 작업한 아프리카에서 찍은 사진 몇장(0)2009.09.05
- 강렬한 파도 나미비아 스와코프문트(0)
2009.08.15
- 그랜드 캐년 다음으로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협곡 피쉬캐논리버 in 나미비아(0)
2009.08.15
- 2008년 07월 31일 빈트훅_오데뜨 가족의 계획이 변경되어서 하루 더 이 곳에 머물게 되었다(0)2008.12.31
- 2008년 07월 27일 과 28일 양일간 백패커 유나이트 에서(0)2008.12.31
- 2008년 07월 26일 트럭킹 투어 사람들과 마지막 하루....(0)2008.12.31
- 2008년 07월 25일 스와코프문트(0)2008.12.31
- 2008년 07월 24일 듄(0)2008.12.31
- 2008년 07월 23일 나우클루트 공원(0)2008.12.31
- 2008년 07월 21일 과 22일 양일에 대한 일기 피쉬 리버 캐논(0)200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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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카메라
- 2009/09/05 03:01
정신적 여유가 사라진지 백만년전이라서 출사도 제대로 못가고 있는 마당에 추억도 되살릴겸 가지고 있던 사진들 재탕하는 재미가 쏠쏠하다.아래 5장은 아프리카 여행중에 찍은 사진들이다. 원본 사이즈 그대로 못올리는게 안타까울뿐이다.클릭하면 좀 더 큰 이미지로 볼수 있다.
- 내 카메라
- 2009/08/15 10:10
나미비아에 해변도시 스와코프문트
- 내 카메라
- 2009/08/15 01:13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규모의 나미비아에 있는 피쉬캐논리버 입니다. 규모로는 두번째지만 오래되기로는 세계최고죠.그 웅장함이 화면에 모두 담기지 못한것 같아 좀 아쉽네요.
- 나의 여행 일기
- 2008/12/31 18:39
오데뜨 가족의 계획이 변경되어서 하루 더 이 곳에 머물게 되었다. 어제 환전할 때 현지돈 400달라 정도 남겨서 다행이지 아니였으면 몇번 시내를 왔다갔다 했어야 될을 지도 모른다. 어제 오후에 일기도 쓰고 이것저것 잡다하게 하다가 심심해서 거실에 앉아서 노트북으로 오락을 했는데 그 사이 바네사 라는 앙골라 아가씨의 남자친구과 왔고 구면...
- 나의 여행 일기
- 2008/12/31 18:30
어제 11시쯤에 조한 알베르체 스트리트에 있는 cardboard backpackers 에 들어가서 인터넷으로 예약을 했다고 하니 방이 다 차서 불가능 하다고 한다. 그래서 그 쪽에서 소개해주기를 backpacker united 를 소개 해줘서 걸어서 가봤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나쁘지 않았다. 그래서 4일밤(4박5일)을 예약해서 짐을 풀고...
- 나의 여행 일기
- 2008/12/31 18:21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아침을 먹고 카메라와 노트북을 챙겨서 거리로 나섰다. 노트북을 챙긴 이유는 인터넷 카페에 가기 위함이였다. 오랜만에 인터넷이 좀 괜찮게 되는 곳이라서 맘놓고 동안 못찾았던 정보 메일 등등 할일들을 다 하고 좀더 도시를 돌아다니다가 점심시간이 되어서 사람들과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나는 햄버거를 시켰고 다른 사람들은 피자를 시...
- 나의 여행 일기
- 2008/12/31 18:15
아침에 일찍부터 달려서 윌비스 베이에 도착했다. 해변가에서 점심을 먹었지만 운이 안좋았던건지 플라밍고 무리도 못보고 펠리칸도 못봤지만 아무렴 어떠리 좋은 사람들과 함께 여행하는데 말이다. 그리곤 스와코프문트에 듄 로지 호스텔에 도착해서 짐을 내리고 도시를 돌아다녀보기도 하고 그리고는 사람들과 멋진 레스토랑에가서 ...
- 나의 여행 일기
- 2008/12/31 18:12
아침일찍 일어나 듄 이라는 곳으로 이동했다. 모래로 이루어진 산…. 엄청나게 부드러운 모래…그곳에서 떠오르는 태양을 보고 많은 사진을 찍고 장난기 넘치는 욘석들 사진과 동영상도 찍어 주고 올해 16~17살인 녀석들인데 어찌나 귀엽던지 J욘석들 말고 라라라는 친구도 있다 그리곤 조금 달려서 국립공원에 들어가...
- 나의 여행 일기
- 2008/12/31 18:03
아침일찍일어나서 출발해서 달리는데 중간중간에 스프링복 이라는 동물과 다른 동물들이 보일때마다 조지가 잠깐씩 세워줘서 사진을 찍을 수 가 있었다. 이날은 상당히 많은 시간을 달려서 다들 조금씩 지쳤는데 그래도 밤이되니 사람들끼리 좋은 대화도 나누고 좋은 추억도 만들고 좋았다.
- 나의 여행 일기
- 2008/12/31 17:56
20080721하루종일 달리기만 하다 점심때에는 잠시 테이블이 몇 개 있는 장소에 들려서 점심을 해결하고 또 몇시간을 한참 달려서 플리커 크랙이라는 백배커에 도착해서 텐트를 치고 나는 집에 전화를 좀 하고 전날 너무추워서 조금 감기에 걸린 것 때문에 몸이 힘들어져서 암것두 안하고 그냥 잤다. 정말 땅떵어리는 넓으면서 땅은 척박하다. 몇시간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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