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후기] 온 스타일 스타일 매거진 리뉴얼 축하파티 공연과 전시



9시쯤 클럽에 도착 CLUB AIR(파티시작은8시부터)해 클럽 입구 포토존에서 사진을 한컷 찍고, 들어가니 이미 많은 사람들이 클럽을 채운상태.

클럽 입구에서 초대자 확인 후에 채워주는 빨간색 팔찌(나중에 알게되었지만 팔찌 연두색과 빨간색으로 나뉜다. 연두색은 VIP로 클럽의 2층에 전용자리에 출입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

계속해서 DJ가 만드는 강한 비트에 믹싱이 흘러나오고, 무제한으로 제공되는 칵테일을 몇잔 하고 보니 9시 30분.. 스테이지에서 언더그라운드 팀이 공연을 준비하기 시작했다.(혹시 사진에 팀명을 아시는 분은 supercorea@gmail.com 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님 덧글로라도...)

첫 공연이 시작되고 현란한 비보이들의 댄스와 멋진 노래로써 사람들의 환호를 받으며 그렇게 첫 공연이 끝이 났다.

그리고 이어지는 이승연의 스타일 매거진 소개 멘트와 럭키 드로우시간(후원사들이 빵빵하다보니 경품으로 주는 사은품들이 후덜덜...)

그리곤 이어지는 DJ구(구준협)의 멋진 DJ 믹싱으로 만들어내는 빠른 비트의 음악에 맞춰 춤을을 추는 사람들까지 :-)

그렇게 DJ구의 타임이 30여분정도 이어지고 나서, 마지막 언더 그라운드 팀의 공연... 역시나 팀의 이름은 알지못하지만 분위기를 살릴 줄 아는걸 보면 꽤나 오랜 활동을 한 노련한 팀? 으로 보였는데... 여하튼 4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게 멋진 파티 타임이였다.

마지막으로 이런 좋은 파티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준 아레나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PS. 어찌어찌해서 맨 앞줄에 서있다보니, 친구와 함께 스틸샷을 찍혀버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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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ZerOne 2007/09/14 18:54 # 답글

    우연치 않게 팀 이름을 알아냈다. ㅋㅋ 하우스룰즈 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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