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크 상뻬 / 겹겹의 의도 中 나의 삶

마르트, 그런 행복을 한 번도 느껴 보지 못했다니 정말 안됐군요!
엄청난 행복 말이에요.
왜, 가슴이 벌렁벌렁 뛰고, 숨이 탁탁 막히고, 아무 생각도 할 수 없고,
배속이 꽉 찬 것처럼 식욕도 없고 잠도 오지 않고,
친구며 가족 그리고 당신마저 막무가내로 부숴 버리는 그런 행복 말이예요.


장자크 상뻬 / 겹겹의 의도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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