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수년째 컴퓨터를 사용해 오면서 가장 큰 타격을 주는 고장은 다름아닌 하드디스크 고장일 것이다.
필자 본인도 겪어봤다. 대책없는 그 상황을... 동안에 찍은 사진이며, 자료들, 돈으로 살 수 없는 그런 것들 말이다.
하드의 고장은 크게 두가지로 나뉜다.
1. 하드 원판(플래터)에 배드 섹터가 생겨서 데이터가 복구 불능 상태에 빠지는 경우
2. 하드 원판쪽은 멀쩡하고, 하드에 붙어있는 보드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
지금 소개하는 방법은 2번에 해당하는 고장이 생겼을 경우에 데이터를 안전하게 빽업 받을 수 있는 방법이다.
(1번의 경우에는 하드를 살리기위해 삽질하지 말고, 정말 중요한 자료라면 그대로 들고가서 복구센터에 의뢰를 받는게 정신적 충격 및 데이터 1키로바이트라도 더 건질 수 있는 비결이다.)
우선 데이터를 백업하기 위해선 준비물에 필요하다.
고장난 모델과 모델명이 같은 하드를 준비하는 것이다.(없다면 중고로 구입하는게 그나마 데이터 복구센터 비용보다는 훨씬 저렴할꺼다.) 디테일한 모델명까지 동일한 제품을 준비한다면 더할나위 없지만, 쉽지 않을 것이다. 그냥 큰 맥락의 모델명이 같은 제품이라도 된다.
예) 웨스턴 디지털 하드 모델명 : 이건 같아야하고 --> WD200EJ/E2032342A <-- 요건 달라도 된다는 말이다.
그리고 하드에 따라서 별모양 드라이버가 필요한 경우가 있다.

그럼 고장난 하드의 기판을 준비된 하드 기판으로 바꿔서 장착해주면 된다.(나사만 풀면 보드를 쉽게 분리 할 수 있다.)
그리고 나서 하드를 다시 연결하고 부팅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데이터들이 나 여기있어요~ 하고 주인을 반갑게 맞이해줄것이다.
필자 본인도 겪어봤다. 대책없는 그 상황을... 동안에 찍은 사진이며, 자료들, 돈으로 살 수 없는 그런 것들 말이다.
하드의 고장은 크게 두가지로 나뉜다.
1. 하드 원판(플래터)에 배드 섹터가 생겨서 데이터가 복구 불능 상태에 빠지는 경우
2. 하드 원판쪽은 멀쩡하고, 하드에 붙어있는 보드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
지금 소개하는 방법은 2번에 해당하는 고장이 생겼을 경우에 데이터를 안전하게 빽업 받을 수 있는 방법이다.
(1번의 경우에는 하드를 살리기위해 삽질하지 말고, 정말 중요한 자료라면 그대로 들고가서 복구센터에 의뢰를 받는게 정신적 충격 및 데이터 1키로바이트라도 더 건질 수 있는 비결이다.)
우선 데이터를 백업하기 위해선 준비물에 필요하다.
고장난 모델과 모델명이 같은 하드를 준비하는 것이다.(없다면 중고로 구입하는게 그나마 데이터 복구센터 비용보다는 훨씬 저렴할꺼다.) 디테일한 모델명까지 동일한 제품을 준비한다면 더할나위 없지만, 쉽지 않을 것이다. 그냥 큰 맥락의 모델명이 같은 제품이라도 된다.
예) 웨스턴 디지털 하드 모델명 : 이건 같아야하고 --> WD200EJ/E2032342A <-- 요건 달라도 된다는 말이다.
그리고 하드에 따라서 별모양 드라이버가 필요한 경우가 있다.

그럼 고장난 하드의 기판을 준비된 하드 기판으로 바꿔서 장착해주면 된다.(나사만 풀면 보드를 쉽게 분리 할 수 있다.)
그리고 나서 하드를 다시 연결하고 부팅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데이터들이 나 여기있어요~ 하고 주인을 반갑게 맞이해줄것이다.



덧글
캐슬워터 2007/07/26 04:27 # 답글
파코즈에서도 이와 비슷한 글을 보았는데.. 같은 분이신가 했는데 아닌것 같네요..;;
ZerOne 2007/07/26 09:43 # 답글
웹 세상 참 좁군요. :-) 저도 파코즈에 가입 되어있답니다. 실은 파코즈에서 하드 수리방법을 보고서 잊고 있던 예전 PC AS 기사로 일할때의 기억을 더듬어서 제 사이트에 다가 글을 올린 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