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Dn 의 블러그 방명록 입니다.
잠시 시간 내주셔서 제 글에 대한 관심과 그리고 제 블러그에 들려주신 여러분의 안부를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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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러그에 들려주시는 모든 분들과 또한 소외 되어있는 세상속에 모든 사람들에게도 행복이 깃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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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정진희 2008/05/08 17:00 # 삭제 답글
아! 찾았다-이렇게 다는 거구나 ㅋㅋ
황제웅 2008/06/22 12:55 # 삭제 답글
저기 제송한데 진짜 부탁이드릴게있어서그러는데 이글 보시면 010 4042 3358문자한통만 날려주세요 ㅠㅠ
2008/07/03 10:55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ZerOne 2008/07/03 19:18 # 답글
제 블러그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이트해븐님 블러그도 잘 둘러보고 왔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안개중독자 2008/07/14 23:28 # 삭제 답글
정말가는거구나,전화기 꼭 잡고 1시간기다려봤는데;
아무래도 너무 늦은감이 있다싶어,
그날 인사라도 꾹 해둘것을,,,
금새 시간이 이렇게 흘렀구나,
준비완벽하게하고 떠나는거겠지,
설사 준비가 미약해도 잘 다녀오겠지,
이런생각한다,
1년금새 지날거같은 생각은 드는데, 좀 서운한마음이 깊다.
건강이 최우선이고,
추억만들러 떠나는거 아니니까 많이배우고 오길 바랄게.
건강해져서 보고 이곳에서 네모습도 종종 볼수있기를...
지영 2008/07/15 10:04 # 삭제 답글
준석아!! 잘 다녀와!! 화이팅!!
벗 2008/07/18 05:07 # 삭제 답글
고국땅에서 널 떠나 보내기 전에 얼굴보지 못한게 참 아쉬움이 남는구나.네가 남아공 케이프타운에서 여행중이란 사진 딸랑 한장 남겨놓고
주위사람들을 배려하는듯 하지만, 고국땅에서 맘졸이며 네놈 안부 궁금해 하는 사람들
생각한다면 하루 세끼 밥챙겨 먹듯이 삼일에 한번씩이라도 가족에겐 안부 전해라..
그러다 가끔 보고싶은 사람 있음 알아서 연락하고..
니가 원해서 간것이니, 니가 배워오고 채워오고 느끼는거니 후회없이 잘 하고 와라.
니가 성장하는 만큼 나 또한 이곳에서 성큼성큼 성장해서 널 기다리마..
보고싶다 이 자식아..
정진희 2008/08/03 13:52 # 삭제 답글
숨막히게 하는 그 순간이라... 그리움에 숨이 막히는 구나-사랑은 돌고 도는 거라지만... 얼마나 더 시간이 흘러야 할까?
불현듯 그 사람이 떠오르고 그리움에 몸서리 치고
보고싶음 맘에 눈물나고... 심장이 콩닥콩닥 거려도
나... 꾹꾹 잘 참아내고 있어. 모든 사슬을 내손으로 끈어버리고...
2008/08/05 19:06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이서우 2008/08/07 18:05 # 삭제 답글
쭌......사진 많이 업데이트됐구나!! 사진보니 잘 지내는것 같다..그나저나 자금은..ㅋㅋㅋㅋ
얼굴을 못봐서 좀 섭섭함.....
자주자주 글 올리기 바람
벗 2008/08/18 06:39 # 삭제 답글
컴터앞에 앉을때 마다 한번씩 들어와 보는데 소식이 뜸하구나.무슨일 있는거 아닌가? 이곳은 여름의 한가운데서 점점 벗어나려는지
비가 쏟아지고 있다. 어디서 뭐하는지 밥은 챙겨 먹고 다니냐.
홀로 떠난 여행에 몸 조심하고 소식전해라.
제주도누나명숙 2008/10/04 18:22 # 삭제 답글
동생 여행 잘하고 있겠쥐. 전화번호를 눌러 보니 아직도 여행중인듯하더군...ㅋㅋ 다녀보니 워뗘??넘 좋지, 난 8월말에 10일정도 미국에 갔다왔는디. 넘 좋았어. 여행을 같이하고 있으니 생각이 나더군.
지금 부산은비가 올려고 하는 중인디...동생은 어느 하늘아래서 비를 피하고 있으려나. 연락없이 그냥
여한없이 다니고 그대신 안전하게, 건강하게, 즐겁고, 행복하게,많이 느끼고, 더큰 성장의 양식을 쌓아
오길....검게 그을린 한국 총각의 모습이 상상이 되는군... 제주도처럼 너무 무리하지 말고,아참 내싸이
주소는 usiujong@hanmail.net이라네 시간나면 소식전하게....행복한 준석이가 되어오길...
제주도누나명숙 2008/10/14 11:33 # 삭제 답글
와우~~~열쉼히 다니고 있군.내가 오늘 제주도 사진 정리하다가 동생 생각이 나서 홈피에 들렀더니 예술사진이 많네!~~~
사진에도 취미기 있고 다재다능하고 열정덩어리고 자유쟁이고 꼼꼼돌이로 보이고 ㅋㅋ부럽삼
돈때문에 행선지가 결정되는 현실이라...허~~어~~~~~~~~~~~
아프리카는 아직 한번도 여행지로 생각치 않았는데. 동생 글보니 계획표에 넣어야 겠군.
특히 밤하늘 찍은 것 너무 환상적이다. 순간이나 공간을 생각하는게 나랑 쫴맨 비슷하기도하고
내가 스페인 산티아고길 걸을때 밤하늘이 너무 예뻐서 잠을 못자고 그렸었는디...
내 디카는 검은 색 하늘을 나에게 돌려주더라고. 외가댁에서 본 외할아버지 밤하늘이 그립군...
건강 잘 챙기고 제주도에서 본것보다 살이 많이 빠졌군. 좋은 현상이여~~~~~~~~~~~
부모님 걱정도 하는 착한 아들이라 보기도 좋고 우짜든둥 행복하길...웃자 웃자 웃어서 즐겁자..
이춘우 2008/10/15 20:57 # 삭제 답글
갑자기 준석이가 보소싶네 여적 그런생각 미안케도 안해봤는데......화이팅^^*
again 2008/10/28 23:49 # 삭제 답글
이제사 글을 남기네... 으음... 그 여인네에게 삶의 힘(?)을 넣어준다...글타고 넘 고생은 말구 건강 잘챙겨 무슨일을 할지는 모루겠지만 어쨌든 건강!!!이 최고다...
아프질 말길....넘 힘들지 말길.... 또 놀러올꾸마~ 보구싶다..자슥~
-미현-
혜림 2008/11/18 17:38 # 삭제 답글
어때어때? 잘 지내고 있는것이야?한번 들어와본다는게 오늘에서야 들어왔네
미안해 칭구~^^
역시 넌 너무나도 멋진 칭구라는걸 새삼 다시 한번 느낀다~^^
생활은 괜찮아? 먹을거는?ㅋㅋ
아무튼 넘 멋지다!!
잘 마무리 하고 한국에 돌아와야해 ㅋㅋ
ZerOne 2008/11/19 23:02 # 답글
응 고마워... 꼭 여행 잘 마무리하고 돌아갈께 :) 돌아가서 대구에 놀러가두 되지 :) ㅋ다시 볼날을 기약하면서 너도 건강하게 잘 지내야되 :)
칠십키로 2009/02/13 23:02 # 삭제 답글
오늘 '자출사'를 통해 님을 알게 됐습니다.저도 나이 40넘어 퇴직하고 놀다가 '영업'을 하게 됐습니다.
이제 10일 됐는데...................상조영업이라는 생소한 곳에 님의 멋진 모습을 보이길 바랍니다. 그리고 '자출사'에서 본 님의 사진기술과 애인사진 잘 봤습니다. 훌륭하십니다. 님을 보고 다시 저도 힘을 얻습니다. 화잇팅!
'님의 연애담-아프리카'을 듣고 싶네요. 말해줄수 있어요? 자출사에도 좋고 제 메일도 좋고(psj315@naver.com).....카메라는 어떤 기종이에요?
진희 2009/04/10 14:11 # 삭제 답글
일 열심 하고 있어? 블로그는 어려워~ 정말 백만년만에 들어와 보는 구낭!!이번에 결혼을 준비하면서 인생의 중간정도 정리하고... 배우는게 많다.
마음이 안 좋은 구석도 있고 그렇네... 인간관계도 정리 된다더니...
정말 그렇더라. 준석이는 가슴에 여전히 꿈을 키우고 있겠지? 광대하고 멋지게
드높게 계속해서 키워 나가길... 시간 날때 연락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