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파 파티의 스타트를 끈은 신인가수.. 이름은 모르겠다.
이어서 시작된 크라운 제이의 무대.. 파워풀..
다음 순서로 나온 DJ구(구준엽)와 퍼포먼스 댄서 2명..
DJ가 단독으로는 분위기를 한번에 휘어잡기가 부족한 관계로 이렇게 퍼포먼스 댄서를 대동하고 그 댄서가 분위기를 주도 해 나간다.
참고로 저 댄서들 대단했다. (@..@)
오 신기하고 고맙게도 내 사진은 이리 흐리게 나왔다.
나다...
이 아가씨를 포함해서 몇몇은 이날 분위기 뛰우는 알바들 이였다.
클럽 서클 출입구에 설치되어있는 대형 LCD 전광판에서는 역동적인 아레나 홍보 동영상이 쉼없이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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