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번주 목요일(6일)날 아레나 창간 2주년 파티 청담동 클럽 '서클'에서 있었다. 서클 입구에 설치되어있는 대형 LCD 스크린에서는 아레나홍보 영상이 계속 흐르는 가운데, 날씨도 많이 풀렸겠다. 한껏 스타일 살리고 온 상당히 많은 인원들이 2주년 파티에 참석했었다.
모델 출신 DJ 휘황이 사람들이 모아질때까지 디제잉을 했고, 클럽에 인원들이 꽤 많이 모이자, 메인이 파티가 시작이 되었다. 그 스타트를 신인 솔로 여가수(이름 못들음)가 무난하게 2곡으로 진행했고, 그 다음 열광적인 무대를 보여주는 크라운J의 파워풀 & 쇼맨쉽 넘치는 공연으로 한껏 분위기 업을 시켜 놓았다.
그리고 나온 DJ구(구준엽) 와 퍼포먼스 댄서 여인 두명을 동반한채 디제잉을 시작했고, 현란하고도 도발적인 두명의 무희의 댄스 그리고 DJ구의 강렬한 비트에 클럽에 있는 사람들 모두 한껏 강렬한 Sound Shower 를 경험하고 왔을 것이다.
나또한 그러했으니까.. :)
클럽 안에서의 사진은 친구에게 받게되면 그때 업로드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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